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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Gazeta.uz] 하산 살리호프,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문화 담당 대리인으로 임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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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요약
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예프(Shavkat Mirziyoyev) 대통령이 하산 살리호프(Hasan Salihov)를 문화 담당 대통령 대리인으로 임명했다. 살리호프는 창의산업공원 원장을 역임했으며, 그의 전임자 기요시딘 레자보프(Giyosiddin Rejabov)는 약 2개월간 재직한 후 다른 업무로 전보되었다.
하산 라브샨오비치 살리호프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문화 담당 대리인으로 임명되었다. 샤브카트 미르지예프 대통령이 이에 해당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.

임명 전 살리호프는 창의산업공원(Park kreativnoy industriy) 원장직을 맡고 있었다.

**살리호프의 경력**

1987년 3월 28일 타슈켄트(우즈베키스탄 수도)에서 태어난 하산 살리호프는 2004년 타슈켄트국립고등민족무용발레학교를 '앙상블 배우' 전공으로 졸업했으며, 2008년에는 마논 우이구르 타슈켄트국립예술대학을 '극영화배우' 전공으로 졸업했다.

2006년부터 우즈베키스탄 청년극장에서 근무해왔으며, 영상제작사 아트크래프트(ArtCraft)의 설립자이기도 하다.

**전임자 레자보프의 발령**

기요시딘 쿠트비디노비치 레자보프는 다른 업무로의 전직에 따라 문화 담당 대통령 대리인 직책에서 해제되었다. 그는 4월 29일부터 약 2개월 남짓 이 직책을 역임했다.

레자보프 이전에는 대통령 행정부 창의경제관광부 부서장으로 근무했다.

**또 다른 인사**

무자파르 카밀로프(Muzaffar Kamilov)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종교·계몽 문제 담당 고문으로 임명되었다. 이에 따라 대통령 행정부의 해당 부서 책임자 직책에서 해제되었다.

출처: Gazeta.uz 원문 보기 · 발행: Fri, 10 Jul 2026 11:27:00 GM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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